[호수/계곡] 쌍룡계곡 문경팔경, 청룡 황룡이 노닐던 계곡
작성자 : 온위 | 추천 : 8169 | 조회 : 18684

용추에서 청용과 황용이 살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 태백준령에서 서남쪽을 향해 내려온 소백산맥이 마지막 힘을 모아 만들어 놓은 비경. 도장산과 불일산의 기암괴석과 층암절벽이 천고의 신비를 간직한 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 훌륭한 예술품을 보는 것 같다.

전화 :

홈페이지 :

주소 : 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쌍룡계곡

쌍룡계곡은 골이 깊고 물이 맑아 청룡, 황룡이 놀다간 곳이라고 해서 쌍룡계곡이라 불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도장산의 기암괴석과 층암절벽은 훌륭한 조각품들을 연상케 해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나오게 할 정도였다.
맑은 물과 자연 그대로의 산과 계곡은 사람의 손길을 미치지 않은 천연림과 어우러져 최고의 휴향지로 손색이 없었다.
그늘도 많고 물깊이가 아이들이 놀기에도 위험하지 않을 정도여서 가족 휴양지로는 정말 최고의 적지였다.



출처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writerdoctor&logNo=14012871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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