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석모도 시월애의 감동
작성자 : 온위 | 추천 : 10919 | 조회 : 26896

불처럼 뜨겁게 타오르는 서해낙조와 일렁이는 파도, 배를 타고 가는 내내 따라오는 갈매기떼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석모도. 오백나한상과 와불상을 모시고 있는 보문사에 들러 그윽한 사찰향에 취해보는 것도 좋은 휴식의 방법이 될 듯

전화 : 032-932-5464

홈페이지 :

주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석모도는 강화도 외포항에서 서쪽으로 1.5㎞ 해상에 위치한 섬으로, 영화 시월애와 취화선의 촬영장소로 매우 유명한 섬이다. 행정구역상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에 딸린 섬이다.

조선 시대에는 금음북도(今音北島), 석우도(席隅島), 석모로도(席毛老島)라고도 했다. 매음도와 어유정도 등과 함께 매립되었다.


석모도 자연휴양림은 서울, 경인 서북부 권역의 유일한 자연휴양림으로써 강화군 삼산면 지역의 수려한 자연 경관을 바탕으로 삼산면 석모리 산154-1번지 일대에 총 128ha 규모에 산림 휴양 공간을 조성 양질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08년부터 4년여에 걸쳐 조성중이다.





이 파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2.0 일반 라이선스로 배포됩니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목록으로